뉴스

Extra Form
링크1 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384751

자료1.jpg

 

2025 중앙일보 학문분야 대학평가 결과, 우리 대학은 전기·전자·통신·컴퓨터 분야에서 전국 18위에 오르며, 거점국립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최고 성과를 거두었다. 특히 전자·컴퓨터 분야에서 상위 30% 이내 대학에 부여되는 ‘우수’ 등급을 획득하며, 연구와 교육 전반에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.

 

이번 평가는 인문학, 사회과학, 경영·경제, 전자·컴퓨터, 재료·화공, 기계·모빌리티, 건설·시스템, 수학·물리, 생명·화학 등 9개 학문분야를 대상으로 대학의 연구·교육 역량을 정량적으로 비교·분석하는 방식으로 실시되었으며, 평가 결과 상위 10%는 ‘최우수’, 상위 30%까지는 ‘우수’ 등급으로 구분되었다.

 

이러한 성과는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을 비롯한 각종 국책사업 수주 확대와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등 전자정보대학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연구역량 강화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, 향후 우리 대학의 학문적 위상 제고와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